엔트로피 제레미 리프킨 지음, 이창희 번역, 세종연구원, 2000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방향을 무자비하게 짓밟아준 책이다. 살짝 어렵지만 내가 왜 그린디자인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성과 기본적 철학을 심어준 소중한 책. 추천: 윤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