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치홀트의 타이포그라픽 디자인
얀치홀트 지음, 안상수 옮김, 안그라픽스, 2006

안상수 선생님이 과거에 직접 번역하고 출판하신 얀치홀트의 신타이포그라피 내용으로 지면에서 문자을 배열할때의 시대적인 상황과 디자이너의 고뇌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실무에서 일에 지칠때 마다 디자이너의 순수한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게해주는 고마운 책이죠. 지금은 개정보증판으로 표지 디자인이 새로워 졌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과거에 이세영선생님이 디자인하신 표지가 더 좋습니다.

추천: 박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