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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디자인을 나누려는 노력이 있다.
마르크스는 형이상학이 지배하는 세상을 형이하학에 빗대 이렇게 표현했다.
"지금까지 인식(형이상학)가 생활/존재(형이하학)을 규정해 왔다
하지만 생활이 인식를 규정해야 한다."
이는 예술을 형이상학으로 보고 생활(존재)을 형이하학으로 볼때
지금까지 인식이 생활(존재)을 규정한 예술세계에서 작금의 디자인의 중요성은
생활이 인식을 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낀것이다.
그렇기에지금 전문적으로 치닫는
점차 진실을 외면하고 현실과 동떨어지는 디자인은 상당히 위험하다.
여기에 그린디자인의 역할이 있다.
- 경향신문 송영승 편집국장과 대화 中 -
마르크스는 형이상학이 지배하는 세상을 형이하학에 빗대 이렇게 표현했다.
"지금까지 인식(형이상학)가 생활/존재(형이하학)을 규정해 왔다
하지만 생활이 인식를 규정해야 한다."
이는 예술을 형이상학으로 보고 생활(존재)을 형이하학으로 볼때
지금까지 인식이 생활(존재)을 규정한 예술세계에서 작금의 디자인의 중요성은
생활이 인식을 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낀것이다.
그렇기에
점차 진실을 외면하고 현실과 동떨어지는 디자인은 상당히 위험하다.
여기에 그린디자인의 역할이 있다.
- 경향신문 송영승 편집국장과 대화 中 -
2009.06.07 21:08:01 (*.234.154.2)
디자인이 디자이너들만의 전유물이 되거나 추상적 예술화가 되는 경향입니다.
지금 일반사람들이 접할수 있는 가장 쉬운 디자인은 산업디자인이 대부분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사실 산업디자인도 스스로 고르기 보다는 미디어에 강압적 선택되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말 공예나 민예같은 공리주의적 디자인, 민중의 디자인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최근 한국의 문화가 급속도록 성장하면서 많이 생겼지만요. ^^
아무리 변명해도 좀 논리 비약이긴 했군요.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ㅋㅋ
'전문적으로 치닫는'을 뭐라고 고치면 좋을까요?....
'미디어에 의해 강요되는' 혹은 '권위에 의존하는' 이건 어때요?
맥락상 추천해줄만한 표현이 없을까요?
지금 일반사람들이 접할수 있는 가장 쉬운 디자인은 산업디자인이 대부분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사실 산업디자인도 스스로 고르기 보다는 미디어에 강압적 선택되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말 공예나 민예같은 공리주의적 디자인, 민중의 디자인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최근 한국의 문화가 급속도록 성장하면서 많이 생겼지만요. ^^
아무리 변명해도 좀 논리 비약이긴 했군요.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ㅋㅋ
'전문적으로 치닫는'을 뭐라고 고치면 좋을까요?....
'미디어에 의해 강요되는' 혹은 '권위에 의존하는' 이건 어때요?
맥락상 추천해줄만한 표현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