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1 19:51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 시기든지 자신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알아채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평소에 넓고 크게 생각하시는 분이기에 이렇게 공감하실 수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디자인, 문화, 삶에 대한 생각이 모여드는 곳
서로의 생각을 읽고, 말하고, 행동하는 곳
디자인읽기는 누구나 참여가능한
즐거운 소통의 장입니다.
소소한 일상사부터 토론하고자 하는 주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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