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4 23:23
잠시 출판사와 책작업을 하면서 처음으로 편집자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글을 읽으면서 함께 작업했던 편집자분이 생각이 나네요.
참 좋은 편집자이셨던 것 같은데 저는 그다지 좋지 못했던 디자이너였던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좋은 디자이너가 되도록 내공을 열심히 쌓아야 겠습니다.
^^
위의 글을 읽으면서 함께 작업했던 편집자분이 생각이 나네요.
참 좋은 편집자이셨던 것 같은데 저는 그다지 좋지 못했던 디자이너였던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좋은 디자이너가 되도록 내공을 열심히 쌓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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