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5 13:41
어떤 분의 글인가요? 정말 만나뵙고 싶습니다.
근래에 "어떤 어설픈 편집자들은 “디자인? 안 되면 내가 하지!” 이렇게 디자인을 쉽게 보는 경우도 있다. 특히 소설처럼 텍스트만 배열된 단행본의 경우는 그런 생각을 하기 쉽다."
이런 생각을 하는 편집자를 만난적이 있죠. 정말 공감 가는 글입니다.
디자인, 문화, 삶에 대한 생각이 모여드는 곳
서로의 생각을 읽고, 말하고, 행동하는 곳
디자인읽기는 누구나 참여가능한
즐거운 소통의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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