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디자인은 표현의 문제에 너무 치중되었다.

>>현대 디자인은 지금까지의 디자인에 대한 반성을 통해 그 맥이  이어진다.

>>>문제를 인식하는 비판적 시각은 대안과 다른 흐름을 형성한다.

>>>>지금, 이 시대의 디자인은 문제가 무엇이고, 앞으로 디자이너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제 디자인은 어떻게 하는가를 넘어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로 이동하고 있다.

>>>>>>이제 디자인은 표현이 아닌 메세지(컨텐츠)로 전환되어야 한다.

>>>>>>>디자이너는 이제 표현만이 아닌 메세지(컨텐츠)를 던질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준비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될 것이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그린디자인은
이 메세지(컨텐츠)가 과연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