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읽기
읽기 01: 디자인이란?
읽기 02: 디자이너를 위한 노동조합


디자이너를 위한 노동조합은 어디 있는가. 진짜 88만원 세대가 존재 한다면 그것은 디자이너다. 타 분야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학비, 90%의 비정규직 취업률, 산업혁명 직후의 자본주의에나 존재했던 낮은 임금의 과도한 노동 착취, 낮은 결혼율과 망가져가는 건강.... 지금도 컴퓨터 앞에 처박혀 24시간 일하며 게임 캐릭터를 그리고 있는 디자이너들, 충무로에서 질 보다는 양으로 승부해야 하는 디자이너들, 과도한 경쟁으로 지금도 디자인 단가를 낮춰야 하는 대표 혹은 디자이너들, 그리고 그 이외에 많은 디자인 분야에서 소외된 디자이너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그들에게는 희망이 없다.

이곳은 일반 게시판과는 달리 가입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로이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문의 사항은 관리인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editor@designersreading.com


최근 댓글:



Total Articles 8
Subject
Author
도제교육을 빙자한 노동착취
김의래
Jul 19, 2009 3365
노동자와 사용자 2
윤여경
Jun 03, 2009 4405
디자이너를 위한 노동조합에대한 생각 (영혼을 팔아 서비스하는 그들) 9
이우녕
Jun 03, 2009 4490
가난한 디자이너, 부유한 디자이너 4
이우녕
Jun 02, 2009 4489
사람은 자신의 경제적 상황보다 이념을 따른다 5
김의래
May 30, 2009 4345
예술관련 기관의 인턴 처우 3
이지원
May 28, 2009 4374
디자이너 노동조합? 5
윤여경
May 21, 2009 5159
디자이너를 위한 노동조합은 어디 있는가? 24
김의래
Apr 14, 2009 6810